도서명 : 방황하는 칼날
저 자 : 히가시노 게이고
역 자 : 이선희
출판사 : 바움
"별안간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것은 단지 밥을 먹고 숨을 쉬는 것이 아니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의견을 주고받는 것이다. 사람은 커다란 기계에 있는 하나의 톱니바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기계에서 톱니바퀴 하나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법의 잣대가 피해자에게 맞춰진다면?
가해자들에게 "갱생이란" 불분명한 미래에 확신을 걸면서, 법은 그들에게 관용이라는 가당치도 않은 선물을 준다!!!!
2012년 08월 10일 선물을 받다.
2013년 09월 13일 열고,
2013년 09월 17일 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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