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위풍당당
지은이 : 성석제
출판사 : 문학동네
"그러니까 여기 모여서 사는 우리들, 피를 나눈 사이는 아니지만 가족같이, 식구처럼 정답게 살아왔잖아.
서로 화합하고 좋게 해주고, 사랑하고 말이야. …"
"타인에게 상처받은 이들이 우연이 아닌 선택으로 만들어진 가족이야기"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뼈속까지~(이런 입담을 가진 작가가 울 나라에 또 있나?)
이 맛나고 재미있는 책을 이제야 다 읽다니, 게으름이 도를 넘네 넘어...
책 장 뒷 쪽의 소제목의 서술을 먼저 본 후, 책을 읽었다면 하는 아쉬움.
2012년 08월 10일 선물을 받다.
2013년 09월 03일 열고,
2013년 09월 12일 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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