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순례자
지은이 : 파울로 코엘료
출판사 : 문학동네
"인간은 결코 꿈꾸기를 멈출 수가 없습니다. 육체가 음식을 먹어야 사는 것처럼
영혼은 꿈을 먹어야 살 수 있으니까요. 살아가는 동안 이루지 못한 꿈 때문에
실망하고, 충족되지 못한 욕망 때문에 좌절하는 일이 종종 일어나지요.
하지만 그래도 꿈꾸기를 멈춰서는 안됩니다."
읽는내내 가쁜 숨 뱉어내며, "가다 쉬다"의 순례길 위에 있었다...
그리고, 긴 시간을 힘들게 읽어냈다..!
코엘료는 이 길을 통해 "작가"라는 자신의 꿈을 찾았는데,
꿈도 없으면서(?), 포기도 못하는 내 영혼은 어쩌지... 죽은건가?
2008년 08월 21일 선물을 받다.
2008년 08월 22일 열고,
2008년 09월 26일 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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