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개
지은이 : 김훈
출판사 : 푸른숲
"내가 사람의 아름다움에 홀려 있을 때도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모르고 있었다”
본능적으로 "몸"에서 인간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는 개나 사람 모두에게 존재의 한계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마음 먹으면 이 책을 하루엔들 못읽어낼까 싶지만,
재밌다는 표현은 쓸 수가 없다.
마음으로 갈바람이 인다.
2008년 09월 09일 선물을 받다.
2008년 09월 12일 열고,
2008년 09월 22일 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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