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펌질(뚱뚱이 카메라로 잘 찍는 사람을 오랫만에 봤다~)
소요산 자재암
소요산 입구에서 슬쩍 물든 단풍을 봤다.
4시간 가량 산행을 했는데, 이번엔 좀 힘들었다.
사람들에 치이고, 짜실한 돌들은 또 어찌나 많은지...
"야~ 저리로 내려가라."
근데, 언제봤다고 반말이냐?
2009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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