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가량 올라왔을 뿐인데... ㅡ.ㅡ
질서를 지켜야할 때~~
저길 어찌 올라갔는지...
구조헬기... 아마 향로봉이였던 것 같다.
봉우리가 많기도 해라..
사모바위(남편을 기다리다 돌이 됐다해서... ㅡ.ㅡ)
붉은 색이 쌩뚱맞다..
2009년 9월 20일. 6시간 함께 한 북한산
'다리품 팔기 > 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사봉-호룡곡산(무의도) (0) | 2013.08.08 |
|---|---|
| 해명산-낙가산(석모도) (0) | 2013.08.08 |
| 불암산 (0) | 2013.08.08 |
| 강천산 (0) | 2013.08.08 |
| 선운사 (0) | 2013.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