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성지

느루느루 2009. 7. 1. 13:17

 

 

3~4년 전에 야경찍으러 많이 갔던 곳...
  직딩생활로 야근에 철야에 많이 바뻤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잠은 없었다.

 

 

그림 속 하늘이랑 많이 닮은 날~

 

 

걸음을 자주 멈추다.

 

 

드나드시는 뒷문 초입에 "영혼의 강"

 

 

이제 3처에 계시니 15처까지 언제...

 

 

꽤 여러번 갔었는데, 처음본다..

 

 

조용히 그리고 짧게 기도 드리고..

 

 공사중 "출입금지" 못 본척~
나이 지긋한 어르신이 호통치려다 내 손에 끼워진 묵주반지 보시고,
  세례명을 물으신다~ㅋ

 

 

 

 

 

 

'다리품 팔기 > 서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북촌  (0) 2009.08.20
삼청각  (0) 2009.08.17
절두산  (0) 2009.07.01
너는?  (0) 2009.05.19
봄이다 봄.  (0) 200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