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에 야경찍으러 많이 갔던 곳...
직딩생활로 야근에 철야에 많이 바뻤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잠은 없었다.
그림 속 하늘이랑 많이 닮은 날~
걸음을 자주 멈추다.
드나드시는 뒷문 초입에 "영혼의 강"
이제 3처에 계시니 15처까지 언제...
꽤 여러번 갔었는데, 처음본다..
조용히 그리고 짧게 기도 드리고..
공사중 "출입금지" 못 본척~
나이 지긋한 어르신이 호통치려다 내 손에 끼워진 묵주반지 보시고,
세례명을 물으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