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너는?

느루느루 2009. 5. 19. 13:22

 

 

삼성서울병원에 일 관계로 잠깐 다녀왔다.
생각지도 않은 중학교 동창을 24년만에 만났는데,
용케도 날 알아본다.
어찌 살고 있냐고? 나야 뭐, 잘 살고 있지. 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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