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삼성서울병원에 일 관계로 잠깐 다녀왔다.생각지도 않은 중학교 동창을 24년만에 만났는데,용케도 날 알아본다.어찌 살고 있냐고? 나야 뭐, 잘 살고 있지. 넌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