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삼청각

느루느루 2009. 8. 17. 13:03

 

 

 

가파른 돌담길도 오르고, 
산책로에서 만난 도마뱀(?),
짙은 초록의 잔디위에 항아리는 작렬하고,
머루넝쿨의 기와담...

 

지나가는 비에 마음 뺏겨, 처마밑에 잠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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