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가파른 돌담길도 오르고, 산책로에서 만난 도마뱀(?),짙은 초록의 잔디위에 항아리는 작렬하고,머루넝쿨의 기와담...
지나가는 비에 마음 뺏겨, 처마밑에 잠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