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봄이다 봄.

느루느루 2009. 4. 23. 13:29

 

 

나도 두발이구만 너처럼은 못다닌다.. ㅋ

 

솜뭉치?

 

힘드냐? 나도 힘들다...ㅡ.ㅡ

 

뉘에게로 흘러갈꺼니...

 

나도 네가 있어 행복해...

 

자연과 가장 동화가 잘 되는 아이들...

 

무지개 나라에서 온 거인~ㅋ

 

푸른빛 하늘만 없었지, 나들이하기에 참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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