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털보아저씨 커피집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들고,
인사동 길 끝에 인도카페 발견.
"물담배 제공" 이란 말에 솔깃. 담에 가볼까?
삼청동을 샅샅이 뒤지며 걸어다니고,인사동과 종로를 거쳐 광화문까지. 징그럽게 걸어다녔다.양쪽 발바닥은 물집으로 엉망이지만, 그래도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