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볕이 좋은 오후였다~
남산 근처 사는 친구와 함께 거북이 걸음으로 느릿느릿...
"당신만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할거야, 우리사랑 영원히...." 나를 가장 질리게 하는 말 "영원" 바보들 같다.
해가 제 집 찾아가려나보다. 야생화공원도 꼭 4년만이다.
그리고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