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여기..

느루느루 2010. 6. 2. 11:05

 

볕이 좋은 오후였다~ 

 

남산 근처 사는 친구와 함께 거북이 걸음으로 느릿느릿...

 

 "당신만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할거야, 우리사랑 영원히...."
  나를 가장 질리게 하는 말 "영원"  바보들 같다.

 

 해가 제 집 찾아가려나보다. 야생화공원도 꼭 4년만이다.

 

그리고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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