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삼청동 풍경

느루느루 2010. 5. 11. 11:05

 

 

바람길이 아니고 벼랑길 같은 계단이 옆에 있다.. ㅡ.ㅡ

 

대문지기 맞어? 넘 멀리 떨어져 있잖어~ㅋ

 

공자와 그의 제자들~ㅋ

 

햇볕이 잘 스며드는지...

 

오래된 고미술품의 갤러리일꺼라 확신했는데,
한우전문점이라니... ㅡ.ㅡ

 

골목을 헤매다 맛난 곳.
부엉이라 하면, 고개가 휙휙 돌아가는 새?

 

쥔장이 "나무예요" 란다.

 

곧게 뻗은게 한옥스런 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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