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국시집

느루느루 2010. 5. 11. 11:09

 

 

 

유명한 수제비집에 갔더니, 혼자라고 합석하라는 걸,
기분나빠 나와서 찾아간 국시집~
입구에서 준하만한 녀석이 호객(?) 행위를 하고 있다~ㅋ
할머니 가게라며 맛있다길래 낚여서 들어섰는데,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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