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남해(경상)
미묘한 감정들을 숨겨야할 때, "안녕? 안녕! 안녕..."
내 마음에 무얼 심었을까....?
웃어라 내 사랑~
이슬위에 덥석 앉아버렸다..
저 골목을 돌면, 꽃밭이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