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남해(경상)

벽화마을

느루느루 2010. 11. 22. 15:01

 

 

미묘한 감정들을 숨겨야할 때, "안녕? 안녕! 안녕..."

 

내 마음에 무얼 심었을까....?

 

웃어라 내 사랑~

 

이슬위에 덥석 앉아버렸다..

 

저 골목을 돌면, 꽃밭이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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