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을 내어주시길 잘했지요? ㅋ
이 동네는 푸른비가 내릴 것도 같다..
커피 생각이 많이 났는데,
게으른 쥔장 탓은 아닐터 내가 넘 일찍 온게지...
내가 뽑은 동피랑에서 가장 멋진 벽화~
그런데 저 녀석은 빈집 지킴이다..
어느 새 해가 뜨나 싶더니, 바다를 닮은 하늘이 보인다.
당신 마음에 언제나 평화가...
동굴속에서 나오는 걸 보니, 화성인임에 틀림없다~ㅋ
살던 경주에 이런 바다가 있다.
그 곳에서 살수 있다면 노년이 행복할텐데...
담장을 내어주시길 잘했지요? ㅋ
이 동네는 푸른비가 내릴 것도 같다..
커피 생각이 많이 났는데,
게으른 쥔장 탓은 아닐터 내가 넘 일찍 온게지...
내가 뽑은 동피랑에서 가장 멋진 벽화~
그런데 저 녀석은 빈집 지킴이다..
어느 새 해가 뜨나 싶더니, 바다를 닮은 하늘이 보인다.
당신 마음에 언제나 평화가...
동굴속에서 나오는 걸 보니, 화성인임에 틀림없다~ㅋ
살던 경주에 이런 바다가 있다.
그 곳에서 살수 있다면 노년이 행복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