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남해(경상)

동피랑

느루느루 2010. 11. 22. 14:59

 

 

담장을 내어주시길 잘했지요? ㅋ

 

이 동네는 푸른비가 내릴 것도 같다..

 

커피 생각이 많이 났는데,
게으른 쥔장 탓은 아닐터 내가 넘 일찍 온게지...

 

내가 뽑은 동피랑에서 가장 멋진 벽화~
그런데 저 녀석은 빈집 지킴이다..

 

어느 새 해가 뜨나 싶더니, 바다를 닮은 하늘이 보인다.

 

당신 마음에 언제나 평화가...

 

동굴속에서 나오는 걸 보니, 화성인임에 틀림없다~ㅋ

 

살던 경주에 이런 바다가 있다.

그 곳에서 살수 있다면 노년이 행복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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