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남해(경상)
한인, 한웅, 단군이 터줏대감으로 계시는 곳~
좀처럼 얼굴보기 힘든 댕기머리 아저씨
이 사진... 맘에 든다.물 밑 나뭇잎을 보니, 물 위도 위태위태하다..
징을 세 번치면 댕기머리 안내원이 나온다~ㅋ
3시 조금 넘은 시간인데, 뉘엿거리며 해가 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