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제주도
바다 한 복판에 홀로 우뚝 서 있어서 붙여진 이름 외돌개.
보는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이다.
이거 찍을 때, 실족사 할 뻔 했다.
"들어가지 말라는 곳"은 들어가지 말라며 베짱이한테 혼났다... ㅋ
재일교포 개인 소유의 "문섬" 이라고 한다. 왜 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