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제주도

외돌개

느루느루 2008. 8. 29. 15:08

 

 

 

 

 

 

바다 한 복판에 홀로 우뚝 서 있어서 붙여진 이름 외돌개.

보는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이다.

 

이거 찍을 때, 실족사 할 뻔 했다.

"들어가지 말라는 곳"은 들어가지 말라며  베짱이한테 혼났다... ㅋ

 

재일교포 개인 소유의 "문섬" 이라고 한다.  왜 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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