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린 식구가 많은 아빠지만, 행복한가 봅니다..
절에 가면 제일 먼제 찾게되는 풍경..
신방사 아래 바다와 어울리는 어촌마을..
사람들의 범접을 쉬이 허락치 않는 신방산..
대웅전 앞의 아이는 불공에는 관심이 없다~ㅋ
설악의 신흥사에 형제분이 계시지요? ㅋ
각기 이름이 쓰여 있는 걸 보니, 기와불사와 비슷한건가?
바라는 게 많은 인간들때문에 석가는 피곤하시겠습니다..
딸린 식구가 많은 아빠지만, 행복한가 봅니다..
절에 가면 제일 먼제 찾게되는 풍경..
신방사 아래 바다와 어울리는 어촌마을..
사람들의 범접을 쉬이 허락치 않는 신방산..
대웅전 앞의 아이는 불공에는 관심이 없다~ㅋ
설악의 신흥사에 형제분이 계시지요? ㅋ
각기 이름이 쓰여 있는 걸 보니, 기와불사와 비슷한건가?
바라는 게 많은 인간들때문에 석가는 피곤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