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제주도

신방산(신방사)

느루느루 2010. 11. 8. 22:41

 

 

 

딸린 식구가 많은 아빠지만, 행복한가 봅니다..

 

절에 가면 제일 먼제 찾게되는 풍경..

신방사 아래 바다와 어울리는 어촌마을..

 

사람들의 범접을 쉬이 허락치 않는 신방산..


대웅전 앞의 아이는 불공에는 관심이 없다~ㅋ


설악의 신흥사에 형제분이 계시지요? ㅋ

 

각기 이름이 쓰여 있는 걸 보니, 기와불사와 비슷한건가?
바라는 게 많은 인간들때문에 석가는 피곤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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