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제주도
밀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 쇠소깍주인집 외동딸을 사랑한 머슴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둘 다 죽었다는 전설이 깃든 곳.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많이 셔터를 눌렀는데...
잠깐의 게으름으로 태양에게 지고 말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