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가락 내리는 비때문에 망설였지만, 잘 다녀왔다.
정상을 향한 마지막 0.5km는 거의 죽음이였고,
하산길에는 내 몸을 뚫을 듯 내리는 비를 대책없이 다 맞았다 ㅋㅋ
2013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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