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출발, 7시 한계령 도착.
계란토스트로 아침 해결하고, 흘림골에서 7시 15분경 산행시작~
가슴이 뻐근하고, 말이 나오질 않았다.(등선대)
흘림림~주전골 사이에 있는 폭포들
(여심, 등선, 십이, 용소폭포)
흘림골에서 오색약수터까지 약 3시간 30분의 산행
오색석사(성국사)에 도착해서야 사람들이 보인다..
수시로 엄습해오는 운무와 오락가락 내리는 비 때문에
살짝 무섭긴 했지만, 산행 중 최고였다..
2013년 6월 19일
새벽 4시 출발, 7시 한계령 도착.
계란토스트로 아침 해결하고, 흘림골에서 7시 15분경 산행시작~
가슴이 뻐근하고, 말이 나오질 않았다.(등선대)
흘림림~주전골 사이에 있는 폭포들
(여심, 등선, 십이, 용소폭포)
흘림골에서 오색약수터까지 약 3시간 30분의 산행
오색석사(성국사)에 도착해서야 사람들이 보인다..
수시로 엄습해오는 운무와 오락가락 내리는 비 때문에
살짝 무섭긴 했지만, 산행 중 최고였다..
2013년 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