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맘(?)먹고, 한계령-대청봉-오색을 계획했으나,
장마비에 대청으로 통하는 곳은 모두 입산금지.
비선대와 울산바위만 열려있는지라, 꿩대신 닭으로 울산바위를 다녀왔다.
정상에서 바람이 어찌나 센지,
내 등치나 됐으니 견뎠지 웬만한 사람은 날아갔다~ㅋ
잘 다녀왔다. 정말 잘 다녀왔다...
2013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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