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산
멀쩡한 펜션 빌려놓고,텐트치고 침낭속에서 벌벌거리고 잔 사람도 있다 ㅋ
적멸보궁서 비로봉까지 계속 깔딱이다.발이 닿지 않은 곳은 무릎까지 푹푹 빠지고,날씨가 좋아서인지 사람들도 많고..
오대산 다녀왔으니, 한동안은 버티겠다..
2013년 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