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산

오대산

느루느루 2013. 1. 21. 14:23

 

 

 

멀쩡한 펜션 빌려놓고,
텐트치고 침낭속에서 벌벌거리고 잔 사람도 있다 ㅋ

 

 

적멸보궁서 비로봉까지 계속 깔딱이다.
발이 닿지 않은 곳은 무릎까지 푹푹 빠지고,
날씨가 좋아서인지 사람들도 많고..

오대산 다녀왔으니, 한동안은 버티겠다..

 

2013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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