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머리와 가슴을 위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느루느루 2013. 7. 25. 10:40

 

 

 

 

도서명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지은이 : 스펜서 존슨

출판사 : 진명출판사

 

 

"첫째,자신의 주변을 간단하고도 융통성 있게 유지하며 신속하게 행동하라."

"둘째,사태를 지나치게 분석하지 말고 두려움으로 자신을 혼동시키지 말라."

"셋째,작은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서 큰 변화가 올 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

 

 

여기서 말하는 치즈는 돈, 명예, 권력, 건강, 행복한 가정....

살아 숨쉬는 모든 인간이 죽는 날 까지 얻고자 발버둥치는 그 것! 

 

지금의 나는,

익숙함이 주는 안락함을 버리고 싶지 않고,

슬쩍 곁눈질로도 변화가 보이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고,

내 나이는 점점 기회가 줄어든다고 변명을 늘어놓는다.

 

어쩌면 죽는 그 순간까지도 치츠창고는 커녕,

치즈 한 조각도 얻지 못할지도 모른다.

변혁의 세상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2008년 01월 04일 열고,

2008년 01월 08일 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