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안국사

느루느루 2004. 9. 13. 16:21

 

 

 

 

"설령, 내가 찬란한 우주를 빚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한 송이 향기로운 꽃쯤이야 피울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그게 내 모든 걸 바쳐 얻은 것이라면
한 우주에 갈음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더 이상 회의해서는 안 된다." - [사색] 이문열 -


안개낀 새벽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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