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새벽산사

느루느루 2004. 9. 13. 16:12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세요. 당신의 아내에게, 당신의 남편에게,
당신의 아들에게 서로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그가 누구이든지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미소는 당신으로 하여금 서로에 대한 더 차원 높은
사랑을 갖도록 해 줄 것입니다." - 마더 테레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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