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세요. 당신의 아내에게, 당신의 남편에게,당신의 아들에게 서로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그가 누구이든지 그것은중요하지 않습니다. 미소는 당신으로 하여금 서로에 대한 더 차원 높은사랑을 갖도록 해 줄 것입니다." - 마더 테레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