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흙집

느루느루 2004. 10. 27. 16:10

 

주인없는 빈집들이 늘어가는 시골.
조금은 틀리지만, 꼭 요만한 흙벽집에서 울 육남매가 자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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