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느루느루 2007. 1. 22. 15:31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미련...

그러나, 눈 앞에 뻔히 보이는 길 앞에서 발을 떼지 못할 때가 있다.

 

 

 

 

 

'다리품 팔기 > 서해(충청.전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양  (0) 2007.04.20
因緣  (0) 2007.04.03
몇 살 쯤...  (0) 2007.01.22
동자승  (0) 2007.01.22
담지말 것  (0) 2007.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