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절간 문턱을 넘으면, 때 묻지 않은 동자승들이 있다.
왕스님이 바쁠때면 대신 소원들어주는 쌍둥이 스님들도 줄줄이 있고...
나이 들면서 점점 이런것들이 맘으로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