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담지말 것

느루느루 2007. 1. 18. 15:35

 

 

해풍에 흔들리는 꽃이라...

스치는 바람으로 바다를 가슴에 담지마라.

 

 

 

 

 

'다리품 팔기 > 서해(충청.전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몇 살 쯤...  (0) 2007.01.22
동자승  (0) 2007.01.22
my way~  (0) 2007.01.18
두산목장, 영목항   (0) 2007.01.18
Memory is...   (0) 200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