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하늘다리~^^
아무도 없고, 아무리 뛰어도 흔들거리지 않고 ㅋㅋ
작은 아이는 재미없다하고, 큰아이는 무서워 벌벌 ㅠ.ㅠ
청량산 정상 (장인봉)~
그리고 이곳. 청.량.사
잘 있어줘서 고맙다...
입석 → 총명수 → 응진전 → 김생굴 → 자소봉 → 탁필봉 → 연적봉 → 뒤실고개 →
자란봉 → 하늘다리 → 장인봉(정상 870m) → 청량사 → 청량정사 → 입석
새벽 6시에 시작한 산행은 오후 12시 조금 넘어 끝났다.
헥헥거리면서도 투덜거리지 않아 이뻤던 아이들.
단풍 익으면 그때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