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26일 am. 12:30분에 경북봉화로 출발~
아이들은 뒷자석에서 자고, am. 3:30분경 단양휴게소 도착
am. 4:27분경 청량산 "입석"주차장 도착.
새벽하늘은 별이 은가루를 뿌려놓은듯하다.
작은 썬루프를 활짝열고 우리모두 "우~~와"
아이가 "엄마, 이런 밤하늘은 처음 본 것 같아" 라고...
한 시간가량 수다 떨다, 6시부터 산행시작~
돈 냄새(?) 안나고,
내 추억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
2012년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