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바위를 내가 올랐다는 거~ 물론, 계단길이지만 ㅋ
산정호수. 귀퉁이에 추억이 보인다.
하늘을 탐하고 있구나.
볕 좋은 가을날 니들은 고생이구나.
산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일년에 한 번은 가을산행은 한다더니 맞나보다~
요란스러운 것을 보니, 하늘을 붉게 물들일 작정이구나...
해 따라 집으로 오는 길. 이 애매한 시간이 제일 싫다.
2010년 10월 25일
하늘을 탐하고 있구나.
2010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