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지은이 : 존 그레이 / 김경숙 옮김
출판사 : 친구미디어
이 책을 읽으면서 무릎을 탁 치면 공감했던 부분은,
"남자는 동굴", "여자는 우물" 이라고 한 부분.
"화성인들은 혼자 동굴 안으로 들어가 해결책을 찾고 나서야 기분이 좋아진다."
"금성인들은 누군가에게 자기 문제를 솔직히 터놓고 이야기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같은 언어로 이야기 하지만, 서로다른 내용을 말하고 있을 때, 그럴 때 있다.
우리집 화성인과 금성인은
"퍼즐"과 "침묵"으로 문제를 해결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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