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파페포포 메모리즈
지은이 : 심승현
출판사 : 홍익출판사
"어느 날, 친구에게 뭔가 단단히 충고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 적이 있었다.
어처구니없게도 친구의 사소한 실수를 다그치면 화를 낸 것이다.
나에게 관대한 만큼 남에게도 관대할 수는 없을까?
언제나 나 자신을 위해 관용의 빈자리를 만들어 두는 것처럼
친구를 위한 자리를 만들어 둘 수는 없는 걸까?"
"심장의 언어로 말하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
지은이처럼 내게도 평생 간직하고픈 파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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