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약속에 내가 속아서
만족하게 된다면,
내가 그 상태를 즐거워 하게 된다면
내 목숨이 끝나도 좋다.
내가 만약
"이제 그만, 바로 내가 원하던 것이야" 라고 말한다면
사슬을 꺼내 나를 영원히 데려가도 좋다.
- 파우스트가 메피스트펠레스와 맺은 조약 -
어쩌면 매 순간 유혹과 싸우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이런 상황이 온다면, 어쩔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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