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늦은시간까지 함박눈도 아닌 것이 미친듯이 내린다.
너무 가늘어 렌즈에 잡히지도 않네...
벽에 등을 대고 앉아 쉴새없이 일하면서,
한번씩 밖을 내다본다. 그래도 휴일은 휴일이다...
2011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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