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가 아프면, 둘 중 하나입니다
- 톨스토이 -
육체에 고통이 찾아오면
사람들은 자신의 몸 어딘가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마도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고 있거나,
해야만 하는 일을 하지 않았든가,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것은 정신 건강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우울함과 초조함을 느끼고 있다면,
어디엔가 이상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사랑해선 안되는 것을 사랑하고 있든가,
사랑해야 하는 것을 사랑하지 않았든가,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