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사무실 근처 "평래옥"에서 늦은 점심
유별나게 좋아하는 음식이라,
저 많은 양의 냉면은 큰 아이에게 별 문제가 안된다.
닭무침을 본 작은 아이는 "윽~ 빨간닭이다. ㅡ.ㅡ" ㅋ
밥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닌,
누구와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거 새삼 느낀다..
2010년 9월 5일
아이들과 사무실 근처 "평래옥"에서 늦은 점심
유별나게 좋아하는 음식이라,
저 많은 양의 냉면은 큰 아이에게 별 문제가 안된다.
닭무침을 본 작은 아이는 "윽~ 빨간닭이다. ㅡ.ㅡ" ㅋ
밥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닌,
누구와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거 새삼 느낀다..
2010년 9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