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느루느루 2013. 8. 2. 13:23

 

 

 

 

 

아이들과 사무실 근처 "평래옥"에서 늦은 점심
유별나게 좋아하는 음식이라,
저 많은 양의 냉면은 큰 아이에게 별 문제가 안된다.
닭무침을 본 작은 아이는 "윽~ 빨간닭이다. ㅡ.ㅡ" ㅋ
밥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닌,
누구와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거 새삼 느낀다..

 

2010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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