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say good-bye

느루느루 2013. 8. 2. 11:42

 

 

 

 

  당신을 그리워하는 무리들은,
  1988년 청문회때도, 2002년 대선때도 아닌,
  "한 사람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가치있는 일" 이라 믿었던
  변호사 시절의 당신모습이 아닐까요...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오신줄 알겠습니다"
오신다면 좀 울다 가시겠네요..?

 

200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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