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그리워하는 무리들은,
1988년 청문회때도, 2002년 대선때도 아닌,
"한 사람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가치있는 일" 이라 믿었던
변호사 시절의 당신모습이 아닐까요...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오신줄 알겠습니다"
오신다면 좀 울다 가시겠네요..?
2009년 6월 19일
당신을 그리워하는 무리들은,
1988년 청문회때도, 2002년 대선때도 아닌,
"한 사람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가치있는 일" 이라 믿었던
변호사 시절의 당신모습이 아닐까요...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오신줄 알겠습니다"
오신다면 좀 울다 가시겠네요..?
2009년 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