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키, 사무실키, 집키...
너 도망가면, 한동안 내가 고생하는 거 알쥐?
오래도록 내 곁에서 떠나지 말 것!!
내게도 취향이라는 게 있었나보다...
결핍은 느끼고 싶지 않은데,
포만감이 찾아든다...
2009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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