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zislaw Beksinski(1929년~2005년)
"난 말이야. 내 그림을 나도 잘몰라. 굳이 이해 하려 들지마.
그림에 대한 의미는 무의미 한거야.
내가 그리는 그림은 무슨 상징따위를 갖고 그리진 않아.
이미지에 대한 명백한 해답을 가지고 있지않은 그런 이미지들에 난 끌려.
만일 그 이미지가 하나의 상징으로 귀결된다면 그건 더이상 예술이 아니야.
단지 일러스트일뿐이라고"
- Zizislaw Beksinski -
그림을 보면 샤머니즘만 생각난다.
이해불가인 그림이 끌리는...
이 사람 내겐 미스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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