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수녀님

느루느루 2013. 8. 2. 10:36

 

 

 

 

내가 다니는 성당의 올리비아 수녀님 개인전.

  점심시간을 이용해 수녀님은 못뵙고, 그림만 감상하고 왔다.

  작은 체구에 연세가 꽤 있음에도 넘 귀여우시다~

 

 

반지갑은 써본적이 없었는데,

  손에 쥐었을 때 느껴지는 감촉도 좋고, 볼수록 이쁘고 정이간다.

 

  어디어디 에스프레소커피가 맛있다고 넘 약을 올려서,

  먹지말아야 하는데, 먹고 말았다...ㅡ.ㅡ

 

2008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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