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성당의 올리비아 수녀님 개인전.
점심시간을 이용해 수녀님은 못뵙고, 그림만 감상하고 왔다.
작은 체구에 연세가 꽤 있음에도 넘 귀여우시다~ㅋ
반지갑은 써본적이 없었는데,
손에 쥐었을 때 느껴지는 감촉도 좋고, 볼수록 이쁘고 정이간다.
어디어디 에스프레소커피가 맛있다고 넘 약을 올려서,
먹지말아야 하는데, 먹고 말았다...ㅡ.ㅡ
2008년 10월 28일
'egoist > 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끔.. (0) | 2013.08.02 |
|---|---|
| 모든 것 (5) | 2013.08.02 |
| 飢渴든 삶에... (0) | 2013.08.02 |
| 퀼른 (0) | 2013.08.02 |
| 그때가 그립다... (0) | 2013.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