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 밟고 출근한다.
이른 출근으로 가장 고요한 아침 시간을 茶와 함께 할 수 있다.
가방 속 검둥이는 언제 떠날꺼냐며 귀찮게도 물어본다...
한마디 말로 웃게도 울게도 해주는...
울고 웃는 이유가 오직 하나라는 것에 감사한다.
늦여름 달구비가 그치지 말았으면 좋겠다...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
2008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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