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경기

섬 아침..

느루느루 2012. 7. 2. 15:18

 

오던 비도 그치고, "오랜만이다"

 

 

섬 날씨의 변덕

 

 

 

살짝 일찍 움직이면 얻어지는 게 많다...

 

몇 해 전에는 섬이 내 집이라도 되는 듯 기웃거리며 많이 다녔었다.
그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이제야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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