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경기

살래길

느루느루 2012. 4. 11. 15:45

 

 

살래길... 이름 좋지요?

 

길이 끝나는가 했는데, 다시 나타납니다.

전망이 진~짜 좋습니다.

 

개나리 만한 봄 주인이 있을까요?

 

지난 밤에 슬쩍 다녀간 도둑비 덕분에 걷는 내내 솔향이 따라옵니다.

 

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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