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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밤과 낮
느루느루
2003. 11. 12. 16:22
낮에 걸었던 내소寺 전나무 숲길~
그 화려함 뒤에 기다리고 있었던 밤.
아직도 숲 향기가 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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