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죽녹원

느루느루 2007. 6. 25. 15:17

 

 

죽순

 

 

 

시원하게도 뻗었네~

 

 

 

하루에 한 마디씩 자란다는~

 

 

 

비 때문인지 더 이쁘네~

 

 

 

가늘디 가는 것이...

여리디 여린 것이..

 

 

 

대통주? ㅋ

 

 

 

죽순 껍데기

 

 

마지막으로 감우성~ㅋ

 

 

새벽 5시에 출발해, 집에 도착하니 밤 10시...

 

떠날 수 있음과 같이 할 수 있는 친구와

비가 있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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