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죽순
시원하게도 뻗었네~
하루에 한 마디씩 자란다는~
비 때문인지 더 이쁘네~
가늘디 가는 것이...
여리디 여린 것이..
대통주? ㅋ
죽순 껍데기
마지막으로 감우성~ㅋ
새벽 5시에 출발해, 집에 도착하니 밤 10시...
떠날 수 있음과 같이 할 수 있는 친구와
비가 있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