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호리마을

느루느루 2007. 7. 16. 14:40

 

 

 

 

흉내낼 수 없는 하늘의 색깔과, 인적드문 바다가 있는 호리마을.

단호박 농사를 많이 짓는다기에, 호박도 한아름 사고,

오며가며 운전하느라 피곤하기도 했지만, 행복했다.

끝내는 몸살로 밤새 앓았지만, 뭐 괜찮다.. 엄마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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