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흉내낼 수 없는 하늘의 색깔과, 인적드문 바다가 있는 호리마을.
단호박 농사를 많이 짓는다기에, 호박도 한아름 사고,
오며가며 운전하느라 피곤하기도 했지만, 행복했다.
끝내는 몸살로 밤새 앓았지만, 뭐 괜찮다.. 엄마니까~ㅋ